Dear, Klairs Brand Kit (2019)

작년 한 해, 잘 지내셨나요 ☺
클레어스와 꾸준히 함께 해주시는 고객 분들 덕에 클레어스는 잘 지냈습니다.
클레어스가 새로 선보인 제품들은 또 다른 스테디셀러로 떠오르기도 했고,
기존 스테디셀러 제품들은 새로운 분들을 더 많이 만나기도 했습니다.

미디어에도 전보다 자주 소식을 알렸는데요, 이 과정에서 브랜드의 이야기를 다듬어 알려가는
위시컴퍼니 PR Lab은 ‘클레어스를 처음 만난 사람들이 한 눈에 클레어스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클레어스를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메시지와 제품을 담은 브랜드 키트를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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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지만 충분한 클레어스 #Simple_But_Enough
클레어스는 ‘심플하지만 충분한’ 제품들을 만듭니다. 2010년부터 민감성 피부도 편하게 쓸 수 있는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 개발에 주력해왔습니다.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으며(Vegan-Friendly),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Cruelty-Free) 브랜드로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고민과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키트의 바깥에 브랜드를 대표하는 주요 키워드들이 잘 보이게 배치했습니다.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클레어스 #Vegan-Friendly
클레어스는 비건 프렌들리 브랜드입니다.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저자극·고기능성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키트에는 클레어스의 베스트셀러‘서플 프레퍼레이션 페이셜 토너’와 ‘프레쉴리 쥬스드 비타민 드롭’, 두 비건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 서플 프레퍼레이션 페이셜 토너 Supple Preparation Facial Toner
: 전세계 누적 판매 100만 병을 돌파하며 ‘인생토너’라는 애칭을 얻은 서플 프레퍼레이션 페이셜 토너는 피부 속까지 수분감을 전해 오랜 시간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게 돕는 것이 특징입니다. 2012년 출시되어 현재 40개가 넘는 국가의 총 200개 이상의 유통 채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시코르, 화해, 글로우픽 등 주요 채널들에서 여러 번 위너를 차지했고, 아마존소코글램 등 글로벌 판매처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한 글로벌 스테디셀러입니다.

프레쉴리 쥬스드 비타민 드롭 Freshly Juiced Vitamin Drop
: 5%의 순수 비타민 C를 안정화한 저자극 비타민 세럼으로 묵은 각질 제거와 피부결 개선에 도움을 주며 큰 인기를 끄는 제품입니다. 2015년부터 매해 하퍼스 바자, Beauty MNL, 아이허브국내외 매거진과 유통 채널에서 카테고리 상위 제품으로 꼽혔습니다. 미국의 대형 유통채널 예스스타일(YesStyle)에 남겨진 후기만 3천 개가 넘고, 작년 한국에서는 신세계 화장품 편집숍 시코르의 에센스 부문 판매 1위를 1년 내내 지키며 인기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클레어스 #Cruelty-Free
클레어스는 모든 생명을 존중합니다. 전 제품 개발 과정에서 동물실험을 전혀 하지 않고, 정식 수출을 위해 동물실험이 필요한 국가에는 수출하지 않습니다. 키트에는 클레어스의 기부 프로젝트 물품으로 제작했던 ‘우주개 라이카’ 머그컵을 담아 이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우주개 라이카’는 인간을 대신해 지구 궤도에 도달한 최초의 생명체 라이카를 기리면서 동물 착취에 반대한다는 목소리를 내기 위해, 2016년 진행한 클레어스의 두 번째 기부 프로젝트입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동물권 행동 단체에 전달했습니다.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클레어스 #Sustainability
클레어스는 지속 가능한 방향을 고민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에도 관심을 두고 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하나씩 해나가는 중입니다. 작년에는 배송 과정에서 비닐 사용을 줄이기 위해 기존에 사용하던 비닐 에어캡을 친환경 종이 완충재인 지아미로 변경했고, 토너 용기 제작 과정에서 낭비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용기 사출 방식을 새로 변경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언센티드 토너의 기부 버전이 출시되기도 했고요.

이번 키트를 제작하면서도 같은 고민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했고, 인쇄를 최소화하며 스펀지가 필요 없는 거치 방식을 택했습니다. 한 번에 모든 것을 바꾸기는 어렵지만, 지속 가능한 방향을 고민하며 오래도록 세상에 필요한 브랜드로 남기 위한 클레어스의 걸음을 함께하며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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