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스바자] 환경을 해치지 않는 착한 자외선 차단제

자외선차단제는 피부에는 ‘득’이 되어도 바다에는 ‘독’이 될 수 있다. 환경을 해치지 않는
‘착한’ 자외선차단제를 챙기는 일은 지금 우리가 자연을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노력이다.

dear, Klairs

미드데이 블루 UV 쉴드 SPF50+/ PA++++
피부 열감을 내려주는 구아이아줄렌을 함유해 푸른색을 띠는 자외선차단제. 서너 번만 롤링해도 금세 흡수되며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밝혀준다. 2만1천9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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