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매거진] 날씨가 좋으면 찾아 바르겠어요

집콕 중이라도, 마스크로 중무장을 했어도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

2. Dear, Klairs 소프트 에어리 UV 에센스 SPF 50+ / PA++++
‘선크림을 싫어하는 사람을 위한 선크림’이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제품.

산뜻한 수분 베이스로 끈적임이 없다. 80ml, 2만1천9백원.

“유기 자차의 일부 성분이 혈관에 흡수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상황이라,
언론에 발표된 문제 성분은 일차적으로 거른다.
또 ‘티타늄 디옥사이드’ 계열 제품(대부분의 무기 자차)의 발림성이 눈에 띄게 좋아진 이유가
이 성분을 ‘나노화’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로는 무기 자차를 고를 때도 신중하게 되었다.
요즘은 디어 클레어스 제품을 사용하는데, 투명하고 가볍게 발리고 촉촉해서 건성 피부에 추천한다.”
– 이현정(더블유 뷰티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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